(사)한국아케이드게임산업협회, <2026 플레이엑스포 : K-아케이드게임 파빌리온> 전시 성료!
'건전한 가족 여가 문화'로서의 아케이드 게임 가치 증명
2026-05-28
(사)한국아케이드게임산업협회(회장 윤대주, 이하 협회)가 지난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수도권 최대 게임쇼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하여, 총 150부스 규모의 공동관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협회는 이번 전시에서
■ 국내 아케이드 게임 산업을 선도하는 11개사 참여, 대중적 인식 고취
120부스 규모로 운영된




■ <점수보상형 아케이드게임관> 운영을 통한 리뎀션 게임의 긍정적 인식 전환
30부스 규모로 조성된 <점수보상형
아케이드게임관>에서는 (주)안다미로, (주)유니아나, (주)코뮤즈가 총 16종의
리뎀션(점수보상형) 게임을 선보였습니다. 이용자의 노력과 실력으로 얻은 점수에 따라 합당한 보상(경품)을 제공하는 리뎀션 게임은 사행성 게임과의 확실한 차별점을 참관객들에게 각인시켰습니다. 특히 1인 1회 입장
제한을 통해 제공된 한정된 기회 속에서 펼쳐진 경품 이벤트는 참관객들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내며, 리뎀션
게임에 대한 대중적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하는 뚜렷한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 산업 발전 전략 세미나 및 네트워킹 데이 개최… 업계 협력 도모
전시 첫날인 5월 21일(목)에는 아케이드 산업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부대행사도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오후 2시부터 킨텍스 제1전시장 2층 209호에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공간의 재발견 – 가족이 함께
하는 아케이드 게임 문화>를 주제로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5개의
세션이 발표되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어 오후 6시부터는 204호에서 <네트워킹 데이>가
개최되어, 아케이드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발한 교류와 협업,
그리고 동반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윤대주 협회장은 “이번 공동관 운영은 단순히 전시 규모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아케이드 게임에 대한 기존 인식을 개선하고 건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필수적인 투자였다”라며, “특히 점수보상형 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만큼, 이를 발판 삼아 아케이드 게임이 대한민국 게임 문화의 중요한 한 축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협회가 앞장서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협회는 행사 기간 동안 전담 운영 인력을 배치하고 안전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수많은 참관객이 방문하는 가운데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 환경 속에서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2026 플레이엑스포> 전시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회원사 및 관계자, 그리고 현장을 찾아주신 모든 참관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한국아케이드게임산업협회는 아케이드 게임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건전한 게임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